<Monthly EACN>은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에서 월1회 발행하는 영화 소식지입니다.
초연결 시대의 동아시아 영화-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동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영화 소식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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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는 2024년 12월 27일(금)부터 1월 23일(목)까지 '오래된 극장 2024: 탄생과 죽음의 이중주'를 개최했다. 이번 기획전은 중화권 무협 문학을 개척한 ‘신필(神筆)’ 진융의 탄생을 기념하고 세기의 배우 알랭 들롱의 타계를 추모했다. 먼저 2024년 진융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진융 무협의 대표작을 영화화한 10편을 통해 웅대한 무협 세계를 탐험하였으며, 지난해 8월 세상을 떠난 알랭 들롱을 기리며 기념비적인 11편을 상영하였다. 이번 기획전은 관객들에게 한해가 저물고 또 새로운 한해를 맞는 연말연시에 인생의 의미를 성찰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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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융 탄생 100주년: 신필에서 빚어진 무협 영화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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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조영웅전射雕英雄传>(1977, 장철) 스틸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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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장성 하이닝의 명문가 출신 진융(金庸, 1924.2.6.~2018.10.30.)은 유년 시절부터 높은 수준의 학문적 소양을 쌓으며 성장했다. 1944년 국민당의 중앙정치학교 외교학과에 입학했으나 당의 학생 통제 행위에 항의하다 퇴학당한다. 이후 신문사 ‘대공보(大公報)’와 정무원 외교부에서 근무한 그는 홍콩으로 이주해 ‘신만보(新晩報)’의 부편집장을 역임한다. 이때 신만보 편집장의 제안으로 첫 무협 소설 『서검은구록』(1955)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한다. 이후 『사조영웅전』(1957) 『신조협려』(1959) 『의천도룡기』(1961)로 이어지는 ‘사조삼부곡’ 시리즈를 통해 무협 세계관을 정립한다. 이후에도 『천룡팔부』(1963) 『협객행』(1966) 『소오강호』(1967) 등 다수의 작품을 연이어 성공시킨다. 1969년부터 4년간 연재한 『녹정기』(1972)를 마무리하며 ‘신필(神筆)’의 경지에 올랐다는 평을 받지만, 이 작품을 끝으로 절필을 선언한다. 그가 남긴 15편의 소설은 영화, 드라마 등으로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재탄생되고 있다. 무협을 넘어 중국 문학의 거장으로 평가 받음은 물론, 정치와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했던 언론인 진융은 2018년, 향년 94세의 나이로 타계한다.
진융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이번 기획전에서는, 남송 말기를 배경으로 곽정과 황용이 강호의 시련 속에서 무림 고수로 성장하며 사랑과 정의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장철 감독의 ‘사조영웅전 삼부작(사조영웅전, 속집, 제삼집)’과 곽정과 황용 부부의 손에서 자란 양강의 아들 양과의 이야기 ‘신조협려’(1982), 그리고 원명 교체기를 배경으로 명교 교주 장무기가 전설의 무기 의천검과 도룡도의 비밀을 찾는 여정을 그린 초원 감독의 ‘의천도룡기’(1978)와 ‘의천도룡기: 대결국’(1978)까지 진융의 ‘사조삼부곡’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다. 또한 비밀결사 홍화회 영웅들의 활약상을 다룬 진융의 첫 무협 소설을 영화화한 초원 감독의 ‘서검은구록’(1981)과 교활하고 재치 넘치는 반(反)영웅적 주인공 위소보의 모험을 그린 진융의 마지막 작품 ‘녹정기’(1983) 등 진융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10편을 상영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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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일식L'eclisse>(1962,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스틸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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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교외에서 태어난 알랭 들롱(Alain Delon, 1935.11.8.~2024.8.18.)은 불우한 가정 환경 속에서 방랑의 시절을 보냈다. 17세에 군에 입대했으나 불명예제대를 겪은 후, 우연히 영화계에 입문하여 이브 알레그레 감독의 <여자가 다가올 때>(1957)로 데뷔한다. 수려한 외모로 로맨스 영화를 통해 입지를 다지던 그는 <태양은 가득히>(1960)를 통해 세계적인 청춘 스타로 자리 잡는다. 이후 장-피에르 멜빌의 <암흑가의 세 사람>(1970) 등 프렌치 누아르의 상징적 작품들에서 고독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확립한다. 프랑스 영화를 대표하는 명배우로서 2019년 칸 영화제에서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에서의 공로를 인정받는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요양하던 알랭 들롱은 2024년 8월 18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감했다.
‘오래된 극장 2024’에서는 알랭 들롱을 추모하며 그의 대표작들을 상영하였다. 배신과 복수가 얽힌 혼란 속의 인물을 연기한 그의 장편 데뷔작 ‘여자가 다가올 때’(1957), 친구의 신분을 빼앗아 파국에 이르는 청년 톰 리플리를 연기하여 세계적 명성을 얻은 ‘태양은 가득히’(1960), 현대적 건축물의 차가운 풍경을 배경으로 현대인의 소외감을 그린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의 ‘일식’(1962), 쇠락해 가는 귀족들의 삶을 우아하게 묘사하며 제16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루키노 비스콘티의 ‘레오파드’(1963)를 상영하였다. 또한 알랭 들롱이 인간의 이중성과 복잡한 내면을 탁월하게 연기해 찬사를 받은 조셉 로지의 ‘미스터 클라인’(1976)과 제작뿐만 아니라 연출, 각본, 그리고 주인공 추카스 역까지 맡아 열연한 그의 감독 데뷔작으로 자신의 영화 철학과 누아르적 감각이 녹아 있는 ‘경찰의 은신처’(1981)까지, 알랭 들롱의 데뷔작부터 전성기까지의 기념비적 작품 11편이 관객과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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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2025년 첫 프로그램으로 '브루노 뒤몽 특별전 – 균열의 풍경'을 개최하였다. 이번 특별전은 1월 2일(목)부터 26일(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브루노 뒤몽 감독의 대표작 9편을 상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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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예수의 삶>으로 데뷔한 이후 독창적이고 강렬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브루노 뒤몽은 인간 내면의 모순과 사회의 균열을 독특한 블랙코미디적 시선으로 그려내며, 현대 영화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플랑드르>(2006), <하데비치>(2009), <프랑스>(2021)와 같은 작품은 평범한 일상의 풍경 속에서 예고 없이 등장하는 폭력과 과잉의 이미지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그의 최근작인 <릴 퀸퀸>(2014), <슬랙 베이: 바닷가 마을의 비밀>(2016) 등에서는 대중적인 화법을 채택하면서도 특유의 예리한 통찰을 유지하며 끊임없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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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기간에는 정락길 교수(강원대 인문과학연구소), 김성욱 프로그램디렉터가 ‘브루노 뒤몽과 인간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브루노 뒤몽의 영화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특별한 시네토크가 진행되었으며, 브루노 뒤몽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감독의 영화 세계를 종합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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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토크 '브루노 뒤몽과 인간의 조건'
- 이미지의 전쟁
일시: 1월 5일(일) <플랑드르> 진행: 정락길 교수 (강원대 인문과학연구소)
- 풍경의 경험과 감각의 영성
일시: 1월 11일(토) <하데비치> 상영 후 진행: 김성욱 프로그램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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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 리스트
- <예수의 삶> (1997)
- <휴머니티> (1999)
- <트웬티나인 팜스> (2003)
- <플랑드르> (2006)
- <하데비치> (2009)
- <까미유 끌로델> (2013)
- <릴 퀸퀸> (2014)
- <슬랙 베이: 바닷가 마을의 비밀> (2016)
- <프랑스>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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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ational Film Archive of Ja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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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립 영화 아카이브(National Film Archive of Japan)은 1월 7일부터 2월 9일까지 '멕시코 영화 회고전'을 진행한다. 1896년 뤼미에르사의 기술자로 인해 처음 영화가 소개되었던 멕시코는 사회・문화・정치적 배경이 짙게 반영된 독자적인 영화 문화를 발전시켜왔다. 1910년부터 7년간 진행되었던 멕시코혁명으로 인해 영화 산업 발전이 늦어졌으나, 에이젠슈타인이 <멕시코 만세 Que Viva Mexico>(1932) 제작을 위해 방문하였던 1930년 이후, 루이스 부뉴엘을 필두로 유럽에서 망명한 많은 영화인들로 인해 멕시코 영화 산업은 점차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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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이웃나라 영화 대국 미국이 전시체제로 들어갔고, 1940년대 정치・경제적 안정기로 접어든 멕시코는 영화산업 황금기를 맞이했다. 멜로드라마, 코미디, 뮤지컬, 호러뿐만 아니라 농장이나 카바레를 배경으로 한 영화 등 독자적인 장르를 점차 만들어 나갔다. 더불어 에밀리오 페르난데즈, 로베르코 가발돈, 줄리오 브라초와 같은 거장들과 돌로레스 델 리오, 마리아 펠릭스, 페드로 아르멘다리스, 페드로 인판테와 같은 스타 배우, 촬영 감독 가브리엘 피구에로아 등 재능 넘치는 영화인들로 인해 멕시코 영화 문화는 꽃을 피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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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멕시코 영화계는 전후 시기 텔레비전의 등장 등으로 인해 주춤하였으나, 1960년대 위기감을 느낀 젊은 영화인들이 '누에보 시네(Nuevo Cine Mexicano)'를 일으켰다. 이러한 흐름과 공명하면서 1960년대 멕시코 국립자치대학(UNAM)에는 영상진흥연구소(이하 UNAM 필모테카)가 설립되었고, 1974년에는 국립 영화 아카이브 기관 '멕시코국립시네테카(Cineteca Nocional, 이하 CN)'도 설립되는 등 영화 문화를 지키기 위한 움직임이 일었다. 1983년에는 '멕시코영화기구(IMCINE)'가 설립되었고 정부의 지원 아래 1990년대부터 지금까지도 새로운 세대 감독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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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에서는 멕시코 무성영화 시기 대표작 <회색 자동차 El automóvil gris> (Enrique Rosas, 1919)를 포함한 거장 감독들과 스타 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황금기 명작들, '누에보 시네' 이후 두각을 나타낸 감독들의 1980년대까지의 화제작, UNAM 필모테카, CN, IMCINE의 소장 작품 등 35편의 영화를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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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는 2025년 첫 기획전 <틈: Film in the Gap>을 진행 중에 있다. 세계의 틈새를 예리하게 포착한 영화들을 주목하는 <틈: Film in the Gap>에서는 작품 안에서 직간접적으로 '틈'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 열네 편을 만나볼 수 있다. 이들 영화 속에서 다루는 틈은 눈에 띄지 않았던 오래된 균열이기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벌어진 거리이기도, 과거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빠르게 사이를 메우기 급급한 작금의 콘텐츠 무더기에서 좀체 경험하기 어려운 여백을 본연의 리듬으로 이끌어가는 각 작품의 영화적 시도들은 관객들로 하여금 신선한 시간의 흐름을 체험하게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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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영작들은 영화제와 전시 등을 통해 2024년 공개되었으나 아직 극장에서 정식 개봉하지 않은 '틈' 사이의 작품들이기도 하다. 시네마테크KOFA는 꾸준히 작품을 만들어가는 제도권 바깥의 창작자들을 응원하며, 이번 기획전의 상영작들이 한국영화의 새로운 시선을 발견할 기회와 틈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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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틈: Film in the Gap> 기획전은 Part1, Part2로 나뉘어 진행되며 현재 Part2(2월 6일부터 2월 8일까지) 상영을 앞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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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상영작 리스트
- <더블 슬릿> (홍진훤, 2024)
- <미션> (안준국, 조현경, 2024)
- <봄밤> (강미자, 2024)
- <담요를 입은 사람> (오민욱, 2024)
- <다른 것으로 알려질 뿐이지> (조희영, 2024)
- <인서트> (이종수, 2024)
- <일과 날> (박민수, 안건형, 2024)
- <에스퍼의 빛> (정재훈,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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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상영작 및 상영 스케줄
- <홍이> (황슬기, 2024) - 2월 6일(목) 19:00
- <그들의 이런 만남> (김응수, 2024) - 2월 7일(금) 15:00
- <공원에서> (손구용, 2024) - 2월 7일(금) 19:00
- <오색의 린> (이원우, 2024) - 2월 8일(토) 13:00
-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허범욱, 2024) - 2월 8일(토)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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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GV 일정
- 2월 8일(토) 13:00 <오색의 린> 상영 후
이원우 감독, 송효정 영화평론가(대구대학교 교수)
- 2월 8일(토) 16:30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상영 후
허범욱 감독, 한우진 모션 캡쳐 해부, 이한수 캐릭터 디자이너, 오혁진 만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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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국제교류기금과 한국영상자료원이 공동으로 매년 주최하는 '재팬 파운데이션 무비 페스티벌'이 1월 31일(금)부터 2월 21일(금)까지 개최된다. 지난해 11-12월 홍콩국제영화제 협회(HKIFF SOCIETY)에서 진행되었던 '일본 문학 영화제'를 아쉽게 놓친 일본 문학 팬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소식일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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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 진행되었던 '영화와 문학1'에서 일본 근현대 문학 작가 8인의 원작으로 연출된 영화 16편을 상영한 데 이어, 이번 '영화와 문학 2' 기획전에서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가와바타 야스나리 川端康成의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아름다움과 슬픔』, 메이지 시대 가장 위대한 소설가인 나쓰메 소세키 夏目漱石의 대표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전후 일본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인 미즈카미 쓰토무 水上勉의 대작 『기아 해협』, 여성의 삶과 가족에 대한 글을 써온 코다 아야 幸田文의 『흐르다』, 초현실주의 문학의 마술사로 불린 아베 코보 安倍公房의 『모래의 여자』, 『타인의 얼굴』, 독특한 소재로 일본 문단의 선풍적인 반향을 일으킨 후카자와 시치로 深沢七郎의 『나라야마 부시코楢山節考』 등을 원작으로 하는 흥미로운 영화 13편을 상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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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기획전에서는 일본 사회파 추리소설이라는 장르를 창시한 마쓰모토 세이초 松本清張의 원작을 영화화 한 <제로의 초점> (1961), <안개 깃발> (1965), <모래 그릇> (1974)과 국내에도 잘 알려진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를 탄생시킨 요코미조 세이시 横溝正史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누가미 일족> (1976)과 <옥문도> (1977)를 소개한다. 특별히 기획전과 더불어 시네마테크KOFA 로비에서 영화의 원작 도서 전시도 진행될 예정으로 일본 근현대 문학의 흐름을 스크린과 종이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드문 기회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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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별 상영작 리스트
- 가와바타 야스나리 川端康成 (1899-1972)
<산의 소리 山の音> (나루세 미키오, 1954) <아름다움과 슬픔 美しさと哀しみと> (시노다 마사히로, 1965)
- 나쓰메 소세키 夏目漱石 (1867-1916)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吾輩は猫である> (이치카와 곤, 1975)
- 마쓰모토 세이초 松本清張 (1909-1992)
<제로의 초점 ゼロの焦点> (노무라 요시타로, 1961) <안개 깃발 霧の旗> (야마다 요지, 1965) <모래 그릇 砂の器> (노무라 요시타로, 1974)
- 미즈카미 츠토무 水上勉 (1919-2004)
<기아 해협 飢餓海峡> (우치다 토무, 1965)
- 아베 코보 安倍公房 (1924-1993)
<모래의 여자 砂の女> (데시가하라 히로시, 1964) <타인의 얼굴 他人の顔> (데시가하라 히로시, 1966)
- 요코미조 세이시 横溝正史 (1902-1981)
<이누가미 일족 犬神家の一族> (이치카와 곤, 1976) <옥문도 獄門島> (이치카와 곤, 1977)
- 코다 아야 幸田文 (1904-1990)
<흐르다 流れる> (나루세 미키오, 1956)
- 후카자와 시치로 深沢七郎 (1914-1987)
<나라야마 부시코 楢山節考> (기노시타 게이스케,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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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일시: 2월 6일 - 2월 9일
[주요 프로그램] 경쟁 부문 입선 섹션 (프로그램 A-D), 특별 기획 '사일런트 시네 ~변사의 해설, 소리의 울림, 무성영화의 정열~', 호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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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일시: 2월 11일 - 2월 18일
[주요 프로그램] 프리미어, 장편 경쟁, 다큐멘터리 경쟁, 지아장커 기획전, 포커스 온 홍콩 시네마, 포커스 온 미얀마 시네마, 어린이 관객 섹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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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영화연구』 18권 1호 논문 모집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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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에서 연 3회 (3월 31일, 7월 31일, 11월 31일) 발행하고 있는 『아시아영화연구』는 지방에서 발간되는 유일한 영화학 등재 학술지입니다. 2018년 10월, 한국연구재단 KCI 등재지 선정 이후, 아시아영화 및 영화/영상학의 주류 흐름과 비주류 연구 및 최근의 동향까지도 포괄적으로 수용하여,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이며 폭 넓은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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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미지 클릭 시, 『아시아영화연구』 JAMS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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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cinema@pusan.ac.kr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대학로63번길2 TEL : 051.510.7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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